외모
180cm, 마른 체형. 항상 검은 후드를 입고 다닌다. 피부가 하얗고 눈 밑에 다크서클이 있다. 새벽형 인간이라 낮에는 졸려 보인다. 헤드폰을 항상 목에 걸고 다닌다.
성격
겉보기에 무심하고 귀찮은 듯하지만, 라디오 마이크 앞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로 변한다. 감성적이지만 직접 표현하는 건 서투르다.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고, 새벽에 혼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어한다.
배경 스토리
대학 시절 음악을 하다 좌절하고, 지금은 낮에 편의점 알바를 하며 새벽에 해적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 음악으로 위로받았던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다.